번호 26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25 HIT 311
제목 코로나 VS 메르스 경제적 손실 비교

 

코로나 VS 메르스 경제적 손실 비교
감염병이 창궐하면 감염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 외에도
사회경제적인 손실이 크게 발생합니다.
지금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침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인데요,
확진자가 186명 이었던
2015년 메르스 사태때는 어땠을까요?
메르스 당시의 경제적 손실
질병관리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메르스 당시 경제적 손실은 10조 8,499억 원 이었습니다.
그 중 메르스 감염으로 인한 치료비,
사망한 환자들의 소득손실 등은
239억원
손실보상금과 긴급 생계비, 장례비 등
직접적으로 소요된 비용은
2,256억 5,000만 원 이었습니다.
간접적인 금전 손실
10조 6,000억 원이 넘는 금액의 대부분은
생산 감소, 부가가치 감소 등
간접적으로 발생했는데요
생산 감소액은 6조 원을 넘었고
부가가치 감소는 4조 4,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음식점의 피해
코로나19의 피해는 메르스보다 심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모든 피해 규모를 집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음식점'과 관련된 수치만 비교해도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6조 9,117억 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네이버 데이어랩과 비씨카드 사용 기록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코로나19가 창궐한 2~4월 3달동안
음식점에서만 매출이 6조 9,117억 원 감소했는데요
공급되지 못하고 쌓여있는 식재료 피해액만
2조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메르스 당시 음식점 및 숙박업을 합한 손실이
생산감소 1조 6,030억 원
부가가치 감소가 6,583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손실인 셈입니다.
결론
소비가 살아나야 경기가 살아나고 산업이 활성화 되는데,
감염 확산 우려 때문에 외출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현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난 뒤
경제적 손실 규모의 크기는 짐작하기도 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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