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26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21 HIT 389
제목 새 아파트 사려면, 14억이 필요합니다.

 

새 아파트 사려면, 14억이 필요합니다.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위소득 가구가 수도권에서 중위 가격 주택을 사기 위해서는
6.8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범위를 수도권에서
서울로 좁히면 어떻게 될까요?
18.8년
서울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9억 6.698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중위소득 가구의 연소득 5,149만 원을 한 푼도 안쓰고
약 18.8년을 모아야
서울의 평균 가격에 해당하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셈입니다.
연식별로 보면
연식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지어진 지 1~5년 사이에 해당하는
신축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13억 8,743만 원
6~10년 된 준 신축 아파트는 11억 7,997만 원
10년이 초과된 아파트는 9억 1,642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위소득 가구가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려면
눈높이를 낮춰 오래된 아파트를 산다고 해도
17.8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약 27년을 모아야 합니다.
강남권? 꿈도 못꾼다
문제는 27년을 모아 14억을 손에 쥐고 있더라도
웬만한 지역은 꿈 꾸기도 힘들다는 것입니다.
서초, 강남, 용산, 송파, 종로의 경우
신축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15억원을 넘기 때문입니다.
신축 아파트의 평균가는?
서울의 자치구 중 신축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로, 
25억 7,286만원에 달했습니다.
강남구는 23억 1,464만원
용산구는 18억 3,651만원
송파구는 15억 9,804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0년
중위소득 가구가 강남 3구인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와 용산구, 종로구에
신축 아파트를 사려면
한 푼도 쓰지 않고 최대 50년을 꼬박 모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값비싼 서울의 아파트들.
복권 1등에 당첨되어도 살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서울에서 신축 아파트를 사기는
너무나 힘든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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