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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과실비율
2019.09.26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운전자를 위한 금융 꿀팁 대방출!

자동차보험 과실 비율이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가해자, 피해자 간 책임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고 운전자가 보상받는 보험금과

갱신계약의 보험료에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1. 음주, 무면허, 과로, 과속운전시

과실비율 20% 가중

자동차 사고가 발생했을때 보험회사는 가해자, 피해자간의

기본 과실비율을 산정하고, 교통법규 위반등 수정

요소를 가감해 최종 과실비율로 산정합니다.

2. 어린이, 노인, 장애인보호구역 내

사고시 과실비율 15% 가중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도로교통법 상 도로의 일정 구간에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특정 보호구역 내 시속 30km 이내 서행해야 합니다.

3. 운전 중 휴대폰, DMB시청 시

과실 비율 10% 가중

운전 중 지체장애인이 도로를 건널 때 일시정지 의무,

휴대전화 사용이나 영상표시장치 시청금지, 야간에 전조등을

검등할 것 등 도로교통법 상 정해진 것들 입니다.

4. 과실비율 분쟁예방 위해

사고시 사진 등 객관적 자료 확보

과실비율 관련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해서 사고현장과

차량파손 부위 등 사진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두세요.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료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사고시 어떤 증거자료를

수집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쉽고 빠르게 필요한 사고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를 이용하세요.

보험사나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받고 평소 차량에 비치해 두면 좋습니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방법]

파손 부위 뿐만 아니라 사고 정황이 나타날 수 있게

차량에서 5~10걸음 떨어져서 촬영한 자료도 필요.

[촬영대상]

1. 상대방 차량번호판 및 전면사진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
2. 차량 진행 흔적 (스키드마크, 기름, 흙자국 등)
3. 차량과 차선이 함께 나오도록 전후좌우 네 방향에서 촬영

[기타 사고정보 기록]

1. 상대방 차량번호 확인 후 당사자 간 명함이나 이름, 연락처 교환
2. 사고 일시는 오전, 오후를 구분한 시간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3. 사고장소는 주변 큰 건물이나 차로를 중심으로 기재
4. 구체적인 차량 위치나 접촉 상황을 자세히 기록해 놓으면 유용
5. 날씨, 각 차량의 탑승인원 수도 기록하면 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