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424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4 HIT 236
제목 노인 절반이 빈곤층…은퇴 후 노후자금 마련, 철저한 재무설계로 대비해야

최근 보험연구원이 만 20세 이상 성인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5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둘 중 한 명이 노후준비를 제대로 못했다고 답변했다. 이는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이 1위라는 불명예로 이어진다.

은퇴 연령을 낮아지는 데 노후자금 마련은 돼있지 않고, 노인을 위한 일자리도 없다 보니 은퇴 후 쉽게 빈곤층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소득이 있는 동안에도 결혼비용과 자녀 교육비 지출, 주거 불안 등으로 인해 노후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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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부부의 적정 생활비는 258만원이다. 적정 은퇴생활비는 '은퇴 초기 건강한 은퇴자 부부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비용을 의미하는데, 중산층 이상이라는 기준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60대 부부의 실제 생활비인 164만원은 적정 은퇴생활비에 한참 못 미친다. 10대는 대입을 위해, 20대는 취업을 위해, 30대는 취업과 내집마련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대가라기에는 참담한 수준이다.

하지만 통계수치가 말해주는 어두운 노후 전망을 뒤집을 수 있는 방법도 분명히 있다. KH자산관리법인 재무설계 전문가에 따르면 "생애 주기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결혼 후 자녀 양육을 시작하는 35세부터가 은퇴설계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30대에 은퇴 준비는 이르다고 생각하기에는 경제 상황에 따라 고정 수입이 들어오는 기간이 변동이 크다. 빠르게 은퇴 설계의 첫 걸음을 내디뎌야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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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지털 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1702109923809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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