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38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21 HIT 11
제목 20대에서 30대 직장인 월급관리, 재무설계사가 알려주는 팁(TIP)

 

 

 

 

 

첫 월급을 손에 쥔 기쁨도 잠시, 부모님께 감사 표시를 하고 친구들 밥도 사고 부모님이 내주시던 핸드폰 요금과 보험 등을 내 앞으로 돌리니

손에 남는 것이 없었을 것이다. 물론 첫 월급이야 그럴 수 있다지만 돈을 버는 데도 더 쪼들리는 이상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면 점검이 필요하다.

20대와 30대 사회 초년생 시절의 월급관리 습관이 40~50대와 은퇴 이후까지 달라지게 만든다.

KH자산관리법인의 재무설계사에게 직장인 월급관리를 위한 4가지 TIP을 들어봤다. 

 

생활비는 정해진 한도 내에서 


직장을 갖게 된 이후 가장 큰 유혹은 아마 신용카드에서 올 것이다. 비싼 물건도 ‘할부’라는 매력적인 제도를 이용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한 번에 구매할 수 없는 제품은 사지 않는 것이 맞다. 신용카드 고지서를 살펴보고 평소의 소비패턴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을 계산하여 생활비를 정하고 그 금액 안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소득공제 측면에서 체크카드가 유리하니

과감히 카드를 자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통장을 쪼개 돈의 흐름을 관리해야 


급여통장으로 소비를 하다 보면, 돈이 넉넉하다는 생각에 불필요한 소비를 하게 되기 쉽다.

급여통장과 소비통장, 투자통장, 비상금통장 등으로 통장을 나눠 개설하고, 급여통장에 월급이 입금되는 즉시 이체되도록 해야 돈이 어디에서

어떻게 빠져나가는 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티끌 모아 티끌? 자투리 저금의 위력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돈 모으는 길은 멀었다.

비교적 괜찮은 이율에 적은 고정 금액만 입금하면, 추가 금액 입금이 자유로운 적금 상품들이 시중은행에 나와 있다.

한 푼 두 푼 자투리 금액을 모아 여행이나 쇼핑 등에 사용하면 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 첫걸음을 떼자 


적금, 펀드, CMA, 보험 상품까지, 남들이 한다고 해서 어설프게 도전했다가는 피 같은 손해를 볼 수 있다.  

 

최근 KH자산관리법인 등 여러 자산관리센터에서 전문 재무설계사를 배치해 무료 재무설계 상담을 진행해 재테크 첫걸음을 도와주고 있다.

직장인 월급관리는 물론, 결혼 자금 마련하기, 내 집 마련 자금 계획, 육아 및 교육비 마련계획, 은퇴 후 노후 대비 계획 등

생애 주기에 맞춘 금융포트폴리오를 제공받으면 재테크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재테크 관련 정보 및 KH자산관리법인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는 홈페이지(www.khasset.com/customer/counsel.htm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상담신청 역시 홈페이지(www.khsmartasset.com/s07/sub03.php)에서 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KH자산관리법인 전화(02-3445-3066)로도 가능하다.


기사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111555018&code=940100#csidx6e4a705bfdba60bab448e5b92d29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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