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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의 재무설계 미래 전략, KH자산관리법인 이건우 본부장
2019.10.08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포츠 선수 A씨.

억대 연봉과 모든 선수들과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지만 그에게도 큰 고민이 있다.

바로 얼마 남지 않은 은퇴다.

“은퇴 후 소득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스포츠 선수들은 근로자들과 비교했을 때, 늦으면 10대, 빠르면 유아 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한다.

좁은 바늘 구멍을 통과하여 프로 선수가 되더라도 잦은 부상과 질병에 발목을 잡히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남자 선수인 경우 병역 의무를 이행하여 경기력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여성 선수는 육아와 출산 등을 이유로 훈련을 못하고 경력 단절이 생긴다.

모두에게 동등하지만 운동선수가 운동을 못하면 다른 선수들에게 쉽게 밀릴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선수는 짧은 선수 생활 동안 전반적인 인생 플랜을 계획해야 한다.

스포츠 선수들은 매우 화려하지만 짧고 굵은 인생을 산다. 이른 나이에 돈을 벌기 시작하고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한다.

이른 나이에 소득을 창출하기 때문에 쉽게 소비하고 저축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프로라는 목표를 위해 올인하기 때문에 경제, 금융에 대해서는 알기가 힘들다.

선수들은 비전문가인 부모님께 돈 관리를 맡기거나 소득을 은행에 보관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큰 돈을 가지더라도 물가상승률에 저금리를 고려한다면 스포츠 선수들에게 시중은행의 예금과 적금은 큰 장점이 없다.

평생을 대비할 재테크가 필요하고 여러가지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미래가 불투명하고 소득이 불안정한 프리랜서들은 전문적인 자산관리사가 필요하다.

자산관리사는 선수들을 위해 짧은 선수 생활 동안의 소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인생 전반의 걸친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맞춤 포트폴리오를 구상해야 한다. 

실제 사례로 프로야구 선수 B씨는 같은 연령 대의 다른 프로선수 보다 비교적 연봉이 높은 편이다.

B씨의 앞으로의 계획은 이렇다. 병역 의무를 제외하면 26세까지 실력을 가다듬고 27세 이후부터 전성기에 돌입하게 된다.

전성기 이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되어 은퇴 전 피날레를 위해 경기에 더 전념하게 된다.

따라서 B씨는 소득이 발생하는 동안 인생 전반적인 플랜을 마련하고 이행해야 한다.

이런 B씨를 위해 전담 자산관리사는 프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미래 전략을 위한 일대일 금융 코칭을 해준다.

선수 출신이었기 때문에 현직 프로선수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축, 투자, 은퇴 및 절세 등 금융소득 창출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상담 결과 B씨는 적절한 소비와 저축을 통해 인생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마련하고 있다.

금융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고 싶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큰 그림을 그리고 차근차근 기초를 세워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KH자산관리법인에서는 1:1 개인 맞춤 상담을 통해 월급 관리, 금융 상품 비교, 투자의 이해 등 여러 가지 영역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