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정부의 거센 규제 속에서도 빅테크(Big Tech)에 투자할 수 있는 이유
2021.11.03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를 두고 흔히 ‘공룡이 된’ 기업이라고들 표현한다. 유독 무형의 가치창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기업에게 자주 쓰이는 이 표현은, 기업의 서비스가 우리 일상 생활에 아주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으며,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생겼을 때 우리의 삶을 집어 삼킬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경우에 사용된다.

 

이처럼 이들은 단순히 무형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온라인 플랫폼 제공 사업을 발판으로 금융시장에 진출하는 등, 기업의 다각화를 꾀함으로써 막힘없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최근 혁신성장의 주역으로 주목받으며 적극적인 사업 확장으로 금융업까지 진출하여 핀테크의 영역을 준비하던 카카오에게, 정부는 금융상품 정보 제공, 금융상품 비교·추천, 맞춤형 금융정보 제공 등과 같은 서비스 제공의 규제를 단행했다.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플랫폼이 단순한 정보제공의 범위를 넘어서, 적극적으로 금융상품의 가입 지원 및 유도, 판매 행위를 하고 있다는 점이 규제의 이유였다. 결국 이러한 규제와 동시에 빅테크의 양대산맥인 카카오와 네이버의 주가는 동시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규제로 인한 빅테크 기업의 주가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빅테크 기업에 투자할 때,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을까? 우선, 규제 속에서도 기업의 본질인 이익창출 활동이 훼손되지 않을 것이란 믿음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대체불가능한 우리나라의 유일무이한 기업이기에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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