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메타버스(Metaverse) 당신의 상상력이 곧 현실이 된다
2021.10.22

코로나19로 인해 현실을 피부로 직접 와 닿게 생활하던 모습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이렇게 생활이 많이 바뀌면서 우리의 문화도, 트렌드도 바뀌었다. 그러면서 떠오른 가상자산과 함께 요즘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가상세계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사실 코로나19로 인해 생겨난 개념이 아니다.

 

1992년 소설에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5G의 상용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코로나19라는 시기를 타면서 주목 받게 된 개념으로, 가상세계(Meta)와 현실세계(Universe)의 합성어이다.

 

단순한 가상현실인 VR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것으로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특히 MZ세대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현실을 대신하여 메타버스를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더욱 활성화 되었다. 그렇다면 우린 이 메타버스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메타버스는 재미적 요소에 한정된 것이 아닌 하나의 사회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런 메타버스는 단순히 재미를 넘어 사회&경제에 점차 그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게임을 통한 메타버스의 확산을 넘어, 가수들은 메타버스를 통해 콘서트를 열기도 하고, 블랙핑크는 제페토(ZEPETO)에서 가상 사인회를 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는 업무와 교육의 분야에 있어서도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재택근무와 비대면 수업 등 온라인을 통한 활동이 많아진 만큼 이를 메타버스와 접목시켜 각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그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다. 또한 좀더 가까이 있다는 존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는 작은 사각형의 휴대폰 안에서 소통하고 있지 않은가. 이를 더 자연스러운 존재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홀로그램으로 옆에 앉아있거나 한다면 새로운 사회적 상호작용이 생성되는 것이다. 이러한 메타버스의 확장으로 성장될 기술과 방향은 크게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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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news.com/View.aspx?No=207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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