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가상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메타버스
2021.10.22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심이 뜨거워지는 분야가 있다. 그 분야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메타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보다 비대면이 익숙한 상황이 생겨나고, 가상세계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다음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플랫폼으로 메타버스를 꼽는다. 이 기술은 비대면 시대에 알맞게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3차원 그래픽의 가상 공간일 뿐 아니라 가상과 실제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사이버 세계가 도래한 것이다. 메타버스의 시범사업 운영 및 평가가 필요하다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직장인들 또한 재택근무에 익숙해져 있으며 그에 대한 시범사업 또한 원만하게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소비문화와 경기 침체 속에서 새로운 소비패턴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고, 코로나19로 가장 많이 활용된 비대면매체가 주목받게 되었다. 현실과 가상공간을 이어주는 매체 그 사이의 무경계 화가 메타버스의 시장 확대의 촉진제가 되었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을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이다. 메타버스의 영역은 점점 커지면서 단순 교류를 넘어 정치, 경제, 노동, 의료, 쇼핑, 가상화폐, 공연, 회의, 축제 행사 등 활동 범위를 넓혀갔고 일자리 창출 또한 기존에 있던 직업과 접합하여 생겨나가고 있다.

 

메타버스를 통한 재테크 또한 활성 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이유는 뚜렷해 보인다. 전 세계 메타버스 추정 시장은 올해 35조 원이 되었고, 2025년에는 340조 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된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한 메타버스의 진화는 글로벌 IT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로 인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자체 플랫폼 제페토를 만들었고, 제페토 안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구찌, 제페토에서 시승해 보는 소나타. 직방이란 부동산 앱도 자체적 개발해 롯데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공간을 마련하였다. 덜 하우스를 방문하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아바타로 직접 관람할 수 있고, 분양 상담 및 광고도 이루어지고 있다.

 

비대면 시대에 이를 통해 기존 유명 브랜드들은 광고를 위해 큰돈을 들이지 않아도 쇄신할 수 있고, 스타트 업 회사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 또한 메타버스 기업이 될 거라는 포부를 밝히면서, 메타버스로 포스트 구글을 꿈꾼다 말했다. 그 외에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SK, 싸이월드 등의 대량 기업들이 자체 제작 메타버스 플랫폼들을 생성함에 있어 메타버스에 대한 시장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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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news.com/View.aspx?No=207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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