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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물가의 법칙
2019.06.20

장바구니 물가의 법칙

금요일날, 경쟁사와 같이 오른다?

나라가 시끄러울때 오른다

대통령 선거 등 정치적인 이슈가 있을때 오릅니다.

재작년 대통령 선거 전날인 5월8일에는 청량음료의

제품 가격이 평균 7.5% 올랐고, 국정논단 이슈가 한창이더

11월에도 일부 물가가 올랐습니다.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다른곳에 있을때 오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경쟁사가 올리면 같이 올린다

한 맥주 브랜드가 주요 제품 가격을 6% 올리자

한달 뒤 경쟁사가 가격을 6.33% 올렸습니다.

라만 역시 유명 브랜드가 5% 인상하자 5개월 뒤

다른 브랜드도 역시 5.4% 가격 인상을 했습니다.

업계 1위가 가격을 올리면 다른 브랜드도 동시에 올립니다.

리뉴얼하면 오른다

제품의 이름이나 패키지의 리뉴얼 소식이 들리면

가격이 올랐는지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내용물을 이름을 바꾸거나 포장을 바꾼 다음

가격을 20%정도 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용량을 늘리면 오른다

같은 제품이지만 용량이 바뀌어 출시될 때도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 커피 브랜드는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내용물의 용량을 바꾸며 동시에 가격도 올렸습니다.

용량은 10% 늘었지만 가격은 15%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