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1117 작성자 박상준 등록일 2021-04-30 HIT 25
제목 (김형욱관리사) 치타는 웃고있다.


 

이 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는가 ?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 은 현재 치타처첨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펀드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 앞의 경주견일뿐... 

결국 펀드판의 진정한 승리자는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이 될게 뻔하다.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 는 펀드의 재미를 위해 

다른 펀드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 것 일뿐..

 

이제 출발한다.

진정한 강자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가..

다른 펀드들이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근데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 이거 언제오르나요..? 형욱 관리사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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